바그너와 독일 문화 - 융합강의 개발의 가능성을 중심으로Wagner und Deutsche Kultur - Möglichkeit einer fächerübergreifenden Vorlesu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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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c.contributor.author홍명순ko
dc.date.accessioned2016-07-04T02:04:30Z-
dc.date.available2016-07-04T02:04:30Z-
dc.date.created2016-04-27-
dc.date.created2016-04-27-
dc.date.issued2015-07-
dc.identifier.citation외국어로서의 독일어, no.36, pp.187 - 208-
dc.identifier.issn1229-0122-
dc.identifier.urihttp://hdl.handle.net/10203/208871-
dc.description.abstract국내 독어독문학과의 위기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논의가 있었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여러 방안이 제시되었다. 한 방안으로 전통적인 독어독문학을 지양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차원에서 독일지역학 Deutschlandkunde이 부상되고 있다. 이와 관련해 타 학문 분야와의 적극적인 교류와 학제 간 연구의 필요성이나 연계 강의의 가능성을 타진한 논문이나(정충국/남유선 2007) 문화학 연구에서도 학제 간 연구를 통한 새로운 방향을 추구하고자 하는 논문도 있다(Gong, Seon­ja 2008). 연계 강의의 일환으로 현 대학 커리큘럼에서 자연과학이나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융합적 사고를 키우게 하고자 교양과목에서 ‘융합강의’의 개발을 활성화하는 추세이다. 이는 인문학과 자연과학 또는 인문학과 예술 등의 각기 다른 학문 분야의 몇 몇 교내 전임교수가 팀티칭으로 교과목을 개발하고 이를 강의하는 것을 뜻한다.-
dc.languageKorean-
dc.publisher한국독일어교육학회-
dc.title바그너와 독일 문화 - 융합강의 개발의 가능성을 중심으로-
dc.title.alternativeWagner und Deutsche Kultur - Möglichkeit einer fächerübergreifenden Vorlesung-
dc.typeArticle-
dc.type.rimsART-
dc.citation.issue36-
dc.citation.beginningpage187-
dc.citation.endingpage208-
dc.citation.publicationname외국어로서의 독일어-
dc.identifier.kciidART002015653-
dc.contributor.localauthor홍명순-
dc.subject.keywordAuthor리하르트 바그너-
dc.subject.keywordAuthor독일 문화-
dc.subject.keywordAuthor학제 간 협업-
dc.subject.keywordAuthor융합강의-
dc.subject.keywordAuthor독일지역학-
dc.subject.keywordAuthorRichard Wagner-
dc.subject.keywordAuthorDeutsche Kultur-
dc.subject.keywordAuthorinterdisziplinäre Zusmmenarbeit-
dc.subject.keywordAuthorfächerübergreifende Vorlesung-
dc.subject.keywordAuthorDeutschlandkunde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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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SS-Journal Papers(저널논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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